당신의 기록은 당신 것이에요 — 마즈로그가 데이터를 다루는 원칙
JJSIM 팀·October 26, 2026·1min read
일기는 가장 사적인 글이에요. 그래서 마즈로그는 처음부터 **"프라이버시 퍼스트"**를 기준으로 만들어졌어요. 거창한 약속 대신, 실제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말씀드릴게요.
공유가 아니라 회상을 위한 앱이에요
마즈로그에는 피드도, 팔로워도, 좋아요도 없어요. 사진과 일기는 오직 당신만 봐요. 누군가에게 보여 주고 싶은 사진이 있다면 그 한 장만 골라 저장하거나 공유하면 되지만, 기본은 언제나 "나만의 기록"이에요.
계정을 삭제하면 기록도 함께 지워져요
앱에서 계정을 삭제하면 사진, AI가 쓴 일기, 감정 기록이 함께 삭제돼요. "탈퇴해도 데이터는 남아 있다"는 식의 운영은 하지 않아요. 법이 정한 동의 기록 같은 일부 항목만 정해진 기간 분리 보관되고,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
로그인은 계속 점검하고 있어요
올해 가을, 로그인과 비밀번호 찾기 과정을 다시 한번 전면 점검했어요. 비밀번호 찾기는 이메일로 받은 6자리 코드로만 진행되도록 다듬었고, 로그인 토큰이 다뤄지는 방식도 손봤어요. 이런 점검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이어 갈 일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100% 안전"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서비스는 세상에 없어요.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기록을 다루는 원칙을 정해 두고 그 원칙을 지키며 계속 점검하는 것이에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마즈로그는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